"2018 힐링비상"-7월 1일 여학생편

관리자
2018-07-09 13:28
조회수 750


장마철 틈새를 비집고 찾아온 맑은 날에 7월 여학생 '동행'이 있었습니다.
학업의 열기가 너무 뜨거웠던지 바다를 보자 무조건 달려가 몸을 던지는 원생들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였습니다...
여학생들의 1등 간식메뉴인 불닭볶음면을 맛나게 준비 해 주신 선생님들 덕에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학부모님의 걱정 어린 말씀...
‘왜 갤러리에 공부하는 사진은 없고 쉬고 노는 사진만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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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아버님.
수험생들이 공부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서 굳이 사진에 담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어머님.
가끔 이렇게 식혀주어야 할 만큼 우리 원생들의 학업 열기는 7월의 태양보다 더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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